City

환영한다, 알비온 온라인의 모험가여.

도시

튜토리얼 때 초보자 마을로 이동하기 위하여 월드맵을 열어 보게 된다. 어느 지역으로 갈까 고민할 필요는 없다. 나중에 도시에서 도시로는 여행 설계자를 통하여 바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지품이 있으면 실버가 소모됨).

그래서 어느 지역을 자신의 거점으로 삼을까? 월드맵을 보면 크게 2개의 대륙으로 나뉘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초보자 마을이 있는 대륙인 로얄 대륙. 그리고 로얄 대륙에서 포탈로 연결되는 아웃랜드.

https://www.albiononline2d.com/en/map

위가 아웃랜드, 아래가 로얄 대륙

로얄 대륙에는 5개의 도시와 1개의 수도가 있다. 한번 도시에 입장하면 사망 시 마지막 도시에서 부활할 수 있다. 또 개인섬은 도시에 귀속이 되니 신중하게 위치를 결정하자 (섬도 옮길 수 있긴 하다).

월드맵

5개의 도시는 내부의 기능은 유사하다. 그런데 은행과 경매장은 도시끼리 공유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자. 또 차이가 있다면 도시별 제작 보너스이다.

로얄 도시초보자 마을
Swamp
(늪)
Thetford
(뎃포드)
Swamp Cross
Mountatin
(산)
Fort Stering
(포트 스털링)
Mountain Cross
Forest
(숲)
Lymhurst
(림허스트)
Forest Cross
Steppe
(평원)
Bridgewatch
(브릿지와치)
Steppe Cross
Highland
(고원)
Martlock
(마트락)
Highland Cross
도시
뎃포드
포트 스털링
림허스트
브릿지와치
마트락
칼레온

렐름 게이트 (Realm Gate)

5개 도시는 아웃랜드로 가는 렐름 게이트, 즉 일종의 포탈을 제공한다. 흑색 지역, 즉 블랙존은 오직 아웃랜드뿐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로얄 대륙 한가운데 위치한 Carleon(칼레온)은 수도라고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오직 칼레온에만 아웃랜드로 가는 렐름 게이트가 있었다. 20년 1월 20일 Queen Update로 아웃랜드가 개편되면서 칼레온으로 연결된 포탈이 사라졌다.

도시마다 렐름 게이트가 있다. 한 도시에서 아웃랜드 3곳으로 연결된다.

암시장

그럼 흑색 지역으로 가지 못 하는 칼레온은 무슨 의미를 가질까. 이곳에는 유일하게 암시장이 존재한다.

암시장에서는 NPC가 유저의 아이템을 고가에 매입해준다. 높은 티어의 아이템을 얻었는데 경매장에서 아무도 사주지 않는 경우가 있지 않나? 이럴 때 암시장을 이용하면 된다.

암시장은 독특하게 아이템을 순환시키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유저에게 사들인 아이템은 몬스터에게 분배되어, 다시 유저가 얻을 수 있게 해준다. 분명 몬스터에게서 얻은 아이템인데 제작자의 이름으로 실제 유저가 적혀 있던 경우가 있지 않나? 그게 바로 암시장을 통해 팔린 아이템인 것이다.

암시장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